에.. 저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만.
요즘 핸드폰에 넣어 다니면서 보는 드라마가 있습니다.
근데,
사실 10년전에 다 봤던거에요.
10년 전에, 그 드라마를 보면서.
눈이 퉁퉁 붓도록 울고,
배를 잡고 구르면서 박장대소하고,
설레는 마음에 수줍게 미소짓고,
그렇게 봤었는데..
참 웃긴게,
10년이 지나 다시 보는건데도.
내용도 이미 다 알고, 결말도 다 아는데도.
10년 전처럼,
울고, 웃고, 미소지으며 보고 있습니다.
앞에서도 말했지만,
저는 드라마를 잘 안봅니다, 아니 거의 보지 않습니다.
근데, 이건.
10년 전에도,
10년이 지난 지금도,
10년이 더 흐른 다음에라도,
언제나 제 마음을 울리네요.
앞으로도 그럴겁니다.
요즘 핸드폰에 넣어 다니면서 보는 드라마가 있습니다.
근데,
사실 10년전에 다 봤던거에요.
10년 전에, 그 드라마를 보면서.
눈이 퉁퉁 붓도록 울고,
배를 잡고 구르면서 박장대소하고,
설레는 마음에 수줍게 미소짓고,
그렇게 봤었는데..
참 웃긴게,
10년이 지나 다시 보는건데도.
내용도 이미 다 알고, 결말도 다 아는데도.
10년 전처럼,
울고, 웃고, 미소지으며 보고 있습니다.
앞에서도 말했지만,
저는 드라마를 잘 안봅니다, 아니 거의 보지 않습니다.
근데, 이건.
10년 전에도,
10년이 지난 지금도,
10년이 더 흐른 다음에라도,
언제나 제 마음을 울리네요.
앞으로도 그럴겁니다.




덧글
시가는 친구들이 보는거 옆에서 본 정도구요...
안봐도 내용을 다 아는 불편한 진실..
곧 링크하러 가겠습니다